이성경, 알고 보니 대식가? "라면 기본 2개 이상 먹어도 배 안 불러"

이성경 대식가

2015-01-09     이윤아 기자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성경의 몸매 관리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성경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하루에 한 끼만 먹느냐는 질문에 "전 다 먹어요. 폭식만 안 하면 돼요. 라면은 기본 2개 먹고 나서 1개 더 먹고 싶은데 자제가 안 되니까 엄마한테 '반 개만 먹어줘. 한 입만 먹어줘'라고 부탁해서 다른 종류로 1개 더 끓여 먹죠"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몸매 관리를 위해 어떤 운동을 하냐는 질문에 "옛날엔 춤 춰서 운동이 됐는데 지금은 그냥 헬스해요. 요즘엔 필라테스를 해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운동은 습관을 들이는 게 힘들지 막상 습관 들이면 좋아요. 운동 결과가 나올 때 좋고요"라고 말했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시스타19의 '마 보이'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완벽하게 재현해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