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윤후' 부자, 데칼코마니 흑백 화보 공개 '붕어빵'
2015-01-09 박병화 기자
‘후 아빠’ 윤민수가 최근 아들 윤후와 함께 KBS와 ㈜케이컬처(대표 최용호)가 공동으로 발행하고 있는 한류매거진 ‘KWAVE’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속 윤민수와 윤후는 수트를 입은채 시크한 표정과 멋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꼭 닮은 부자의 화보는 포즈까지 똑같아 보는 이들로 하여 미소를 자아 내며,특히 윤후의 변함없는 순수한 표정과 포즈가 눈길을 끈다.
윤민수는 화보 촬영 중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모든 부모가 그렇겠지만 윤후가 스스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열정적으로 살았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윤민수,윤후 부자의 화보는 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디지털 매거진 어플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