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충격 고백, "가질 수 없는 유부녀가 더 끌려"

가수 바비킴 충격 고백

2015-01-09     이윤아 기자

가수 바비킴이 기내 난동과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충격인 가운데, 과거 바비킴의 충격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TAXI'에 출연한 바비킴은 팬들이 결혼을 반대해 쉽게 연애하지 못 한다고 털어놨다.

당시 바비킴은 "팬클럽 회원의 절반은 결혼했다. 당신들은 하고 난 왜 못해? 내 음악만 사랑하면 되지"라며 장난스럽게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날 바비킴은 "결혼한 여자가 더 끌린다.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충격 고백해 MC들을 당황시켰다.

한편 기내 난동과 성추행 논란에 대해 바비킴의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유를 불문하고 이 상황을 인지하고 깊은 사죄를 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바비킴 충격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비킴 충격 고백, 설마", "바비킴 충격 고백, 이건 아니다", "바비킴 충격 고백, 충격 고백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