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졸음운전 VS DMB시청은 교통사고의 원인
난폭 무법 교통질서 올바른 운전습관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생활화
거리의 난폭 무법 교통질서가 유지 되지 않을 때는 바로 대형사고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차량 탑승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고 또한 승합차 승차 정원을 초과시켜 운행 하는 등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고 안전운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분명 대형사고로 이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음주운전만큼 위험하다는 것은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지난 2005년 5월 처음으로 휴대폰이나 차량용 액정화면을 통해서 이동 중에도 TV를 시청할수 있는 “손안의 TV”라 불리우는 DMB시대가 출발했었다.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은 음성, 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신호를 디지털 방송으로 변조, 고정 또는 휴대용이나 차량용 수신기에 제공하는 방송서비스이다. 이런 DMB방송은 지상파 DMB와 위성DMB로 나누고 지상파 DMB는 주로 차량에 이용되고 위성DMB는 휴대전화단말기에 각각 사용된다.
운전자들은 다음과 같이 바른 운전 습관을 확립하는 등 교통안전질서를 유지하여 OECD 국가중 교통사고 발생율이 최하위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노인층 어린이 보행자 사망사고가 증가하고 운전자들은 보행자를 보호하는 운전 습관을 갖도록 노력하여 교통사고를 줄여야 한다.
DMB는 이동수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안에서나 집에서 이동 중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가정에서 동영상과 날씨정보 뉴스 등 시청하면 자막이나 사진으로도 볼 수 있어 아주 유익하나 운전 중 사용할 경우 교통사고의 위험이 예상되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DMB는 이제, 가격이 안정화 되고 상용화 되어 수요의 증가가 폭발적인 교통사고의 주요원인으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법적 규제와 홍보가 무엇보다도 절실하다. 도로교통법 제48조 제1항 제11호에 의하면 “운전 중 휴대전화와 DMB 시청은 금지하고 있다.
음주운전은 나의 불행과 물론 타인에게 큰 피해를 입히니 반드시 술을 먹었을 경우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은 이용하고 운전시 먼저 베풀고 양보하면 만사형통이라는 말을 꼭 기억 주.정차 차량으로 교행이 힘들 때는 조금 만 양보하면 사고 없는 평안한 하루가 될거라 생각한다.
따라서 음주 졸음운전의 부주의로 자신과 타인의 상처를 줄 수 있어 우리 모두 교통법규 준수하며 바른운전 습관을 생활화 하여 교통사고로 부터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앞장 서기를 기대한다.
[독자투고] 류성재/ 대구시상인연홥회 사무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