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의 그녀 메이비, 과거 '텐미닛' 노래때문에 엄마한테 혼나
윤상현의 그녀 메이비 텐미닛 작사가
2015-01-09 김지민 기자
윤상현의 그녀 메이비가 이효리의 솔로 데뷔곡 '텐미닛'의 작사가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FashionN에서 방송된 '여배우 하우스 2'에 출연한 메이비는 이효리의 '텐미닛'에 대한 일화를 고백 했다.
이날 메이비는 "작사를 한 노래 중에 가장 많이 사랑받기도 했고, '텐미닛' 이후로 비슷한 느낌의 파격적인 가사들이 많이 나와 뿌듯하다"며 '가장 애착 가는 곡'으로 이효리의 '텐미닛'을 뽑았다.
그는 "이효리의 텐미닛'을 작사한 후 엄마에게 '너 평소에 뭐 하고 다니는 거냐'며 혼나기도 했었다"며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메이비와 윤상현은 오는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상현 메이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상현 메이비, 너무 잘 어울린다" "윤상현 메이비, 귀여운 커플이다" "윤상혀 메이비, 잘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