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 첫 솔로 데뷔에 동료 연예인 응원 화제, "수영, 찬열 이어 리지까지?"

종현 첫 솔로 데뷔에 동료 연예인 응원 화제

2015-01-09     이윤아 기자

그룹 샤이니 종현의 첫 솔로 앨범의 화제인 가운데, 종현 솔로 데뷔를 축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종현은 첫 솔로 미니 앨범 'base'의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7곡을 선 공개한 바 있다.

그 중 수록곡 '데자-부'는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종현의 첫 솔로 데뷔에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8일 에프터스쿨 멤버 리지는 자신의 SNS에 "샤종현 오빠의 데자부 되게 좋다. 오빠가 곡 쓰는 재주도 이렇게 좋은지 몰랐네. 나 전국노래자랑 갔다가 첫방하면 같이 활동하겠다. 장르는 다르지만 둘 다 잘 되자. 오빠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같은 날 오후 수영은 SNS에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종현이. 연습생 시절에는 출근할 때 들리고 퇴근할 때도 들리던 이놈 목소리. 보컬룸 옆방에서 들려오는 네 목소리를 들으면서 난 너의 관객이 되어 있었지. 늘 감탄하게 하던 그 목소리가 다른 시선 의식 안 하고 오롯이 자기만의 색깔을 담은 앨범으로 솔로 데뷔를 했다. 축하한다 종현아. 응원할게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9일 오전 찬열도 자신의 SNS에 "종현이 형의 첫 솔로! '데자-부' 노래 너무너무 좋아요. 오늘 뮤직뱅크 파이팅입니다. 여러분 노래 많이 들어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종현의 첫 솔로 미니 앨범 'base'는 오는 12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