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지훈, 한그루-이성경보다는 "오연서가 더 좋아"
해피투게더 김지훈 이상형 언급
2015-01-09 김지민 기자
8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김지훈이 한그루-이성경에게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김지훈의 실제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친구 찾기'에서 MC 이유리는 김지훈에게 "왔다 장보리'에서 호흡을 맞춘 나와 오연서 중 좋아하는 스타일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유리는 "나를 좋아하면 안 되겠지만 어떤 스타일인지 말해달라. 나를 선택 안 해도 된다"며 눈치를 줬다.
김지훈은 "극 중 성격으로는 보리(오연서 분)보다 연민정(이유리 분)이 좋아하는 스타일에 가깝다. 하지만 실제로는 오연서 씨가 더 이상형에 가깝다"고 얘기했다.
해피투게더 김지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김지훈, 이성경-한그루가 예쁘기는 하다" "해피투게더 김지훈, 잘생겼다" "해피투게더 김지훈, 진짜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