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과거 "이정재에게 여자 접근법 알려줘"
정우성 열애설 부인
2015-01-09 이윤아 기자
배우 정우성이 재미교포와의 열애설을 부인하면서 이정재의 지난 인터뷰가 화제 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이정재와의 게릴라 데이트가 방송됐다.
이날 '연예가 중계'에서는 과거 이정재의 인터뷰 영상을 다시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 속, 1998년의 이정재는 리포터가 "정우성과 영화를 찍을 때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우성이가 여자들한테 더 쉽게 접근을 해서 그 여자를 어떻게 하면 내 여자로 만드느냐를 배웠다"고 답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한편, 정우성은 최근 주연과 제작의 겸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우성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우성 열애설, 이정재도 가고 정우성도 가고" "정우성 열애설, 뭐가 진짜지" "정우성 열애설, 진짜면 축하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