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열애 "저도 이제 아이를 키워야겠죠"

2015-01-09     이윤아 기자

정우성 열애

9일 정우성의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열애설을 해명했다.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관계자는 "정우성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 본인에게 직접 확인을 거친 내용이다. 주변에 남자만 만나는 것도 아니고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 중 한 명"이라고 전했다.

그 가운데 과거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 "저도 이제 아이를 키워야겠죠"라고 말한 사실이 화제다.

그는 지난 5월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명예사절로 임명된 후 처음으로 지난 달 네팔 난민촌에 다녀온 것에 대해 "원래부터도 나누고 봉사하고 아이들을 도와주고 키워주는데 관심이 많았냐"는 질문에 "아이를 키워주는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고요. 그러나 네 아이를 저도... 이제 아이를 키워야 겠죠"라고 말했다.

이어 "네팔 난민촌에 다녀온 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정우성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우성 열애, 나도 봉사활동하고 싶다", "정우성 열애, 그랬구나", "정우성 열애,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