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영포럼, ‘2015년도 유정복 인천시장 초청 신년특강’가져
영종과 강화도 연륙교를 건설하고 KTX를 건설해 성공적인 기업경영을 지원할 터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노경수 시의회의장, 박승희 부의장,김광식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정치 前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박남춘, 윤관석 국회의원(이상 새정치민주연합), 이윤성 MBN 주말뉴스8 앵커(前 국회의원), 강범석 서구청장, 김은환 경인일보 사장, 한창원 기호일보 사장, 권혁철 경인방송 사장, 최성을 인천대학교 총장, 최성규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총장(인천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최광묵 인천지방 중소기업청장, 조정권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본부장, 이정희 인천시 자원봉사센터 회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2015년도 새해 첫 강연회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의 새로운 도약과 가치창조”라는 주제로 지난해 개최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와 장애안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인천의 격(格)에 맞는 국가지원 현황과 인천의 현실에 맞는 시 조직개편 인사 등 주요 성과들을 차례로 설명했다.
약 40분간 강연을 진행한 유 시장은 또, “2015년을 재정건전화의 원년으로 삼고, 새롭게 도약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 △역동적인 세계 도시 △인천만의 가치 창조 △시민중심 시정실현 등 2015년 4대 중점시책을 설명하면서 영종과 강화도를 연결하는 연륙교를 건설할 계획이며 KTX를 건설해 성공적 기업경영을 전국에 확산시켜 경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유시장은 인천시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인들의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유시장의 강연에 이어 안승목 포럼 회장은 제314회 오찬강연회를 오는 22일 12시에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갖는다고 공지했다.
제314회 강연은 경제부총리이며 기획재정부 최경환 장관을 모시고 ‘기업성장과 경제발전을 위한 정부 주요정책’이란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맛깔스런 떡국으로 조찬강연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