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앨범 재킷 공개, 강민경 "술 마시면...안 보내요"

다비치 앨범 재킷 공개 강민경 주사

2015-01-08     김지민 기자

8일 다비치가 공식앨범 재킷을 공개한 가운데,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주사가 다시금 화제 되고 있다.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민경은 "주량이 어느 정도 되냐"는 MC들의 질문에 "평균 소주 두 병 정도 마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 김국진이 강민경에게 "소주가 맛있느냐" 질문하자 환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강민경은 "낮술도 먹는데 걸그룹이라 몸매를 관리 해야 한다. 술이 다이어트에 안 좋지만, 낮술을 먹으면 밤에 활동할 수 있어 좋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민경은 "주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누가 집에 가면 싫다. 같이 마시다 사라지는 사람이 있으면 속상하다"고 말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21일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소속사 이적 후 첫 공식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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