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하지원 주량, "레몬 소주 반 병 마시면…"
투명인간 하지원 주량
2015-01-08 김지민 기자
7일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서 하지원이 임진우 팀장에게 "오빠 소주 한잔 하실래요?" 발언이 화제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하지원의 주량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012년 8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하지원의 광고촬영 현장을 찾았다.
리포터는 2012년 7월 20일에 열린 부천국제영화제에서 화제가 된 하지원의 드레스를 언급했다. 당시 하지원은 노출 없이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고 SNS를 통해 "나 이대로 더 즐기고파"라는 멘션을 남기며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지원은 당시를 회상하며 "술김에..."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리포터는 하지원의 주량을 물었다. 하지원은 직접 레몬 소주를 만들어 반병 정도 마신다며 주량을 밝혔다.
투명인간 하지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투명인간 하지원 너무 예쁘다" "투명인간 하지원 팀장이 부럽다" "투명인간 하지원 고정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