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과거 하주연 울자 '쥬얼리 모두 펑펑 운 까닭은?'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2015-01-08     김지민 기자

쥬얼리가 14년만에 공식 해체를 밝힌 가운데, 과거 출발드림팀에서 쥬얼리가 단체로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되고 있다.

2013년 8월 4일 오전에 방송된 KBS2 '여름특집 3탄 : 머드 레슬링 챔피언전 - 걸그룹 편'에서 쥬얼리 등 8팀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특히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하주연은 '걸그룹이 뽑은 가장 두려운 멤버'로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크레용팝 엘린과의 경기에서 고군분투 했음에도 불구하고 승부가 나지 않자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이를 지켜본 쥬얼리 멤버들 역시 덩달아 눈물을 흘려 보는 이를 감동시켰다.

한편, 14년만에 공식해체를 밝힌 쥬얼리는 오는 2월 '인 스타일'에 마지막 단체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내가 진짜 좋아했는데"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말도 안 된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믿을 수 없어"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