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현아와 열애설 해명한 이준, "여자친구 생기면 어떻게든 걸렸을 것"

과거 현아와 열애설 해명한 이준 발언 재조명

2015-01-08     김지민 기자

전 엠블랙 멤버 겸 배우 이준이 일반인과의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이준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2013년 6월 25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이준은 포미닛 현아와의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당시 MC들은 이준에게 현아와의 소문을 물었고, 이준은 "이렇게 실명으로 물어봐도 되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준은 "그 소문에 대해서는 나도 알고 있다"며 "비행기에서 스킨십을 했다는 소문이 있더라. 함께 뮤직비디오를 찍으며 친해졌다. 그래서 비행기에서 같이 앉았던 것뿐"이라고 적극 해명했다.

이어 "나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가만있지 못하는 스타일"이라며 "만약 현아와 만났으면 어떻게든 걸렸을 것"이라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8일 이준의 소속사는 일반인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과거 현아와 열애설 해명한 이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과거 현아와 열애설 해명한 이준, 다음 기회에", "과거 현아와 열애설 해명한 이준, 사진 없으면 꽝이지", "과거 현아와 열애설 해명한 이준, 나중에 공개 연애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