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리브스-제니퍼 사임과 러브스토리 재조명, "유산과 교통사고에 깊은 자괴감 빠져"
키아누리브스-제니퍼 사임과 러브스토리 재조명
2015-01-08 김지민 기자
키아누리브스와 제니퍼 사임의 러브스토리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4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키아누리브스가 미국 뉴욕 거리에서 노숙 생활을 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앞서 키아누리브스는 절친한 친구 배우 리퍼 피닉스가 약물 중독으로 사망하자 큰 절망에 빠진다. 절망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키아누리브스는 제니퍼 사임을 만난 후 새 삶을 살기 시작한다.
하지만 제니퍼 사임이 임신 8개월 만에 유산을 하며 두 사람의 애정전선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제니퍼 사임은 유산의 아픔을 극복하지 못한 채 키아누리브스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이별한지 1년도 되지 않아 제니퍼 사임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키아누리브스는 깊은 자괴감에 빠진다.
키아누리브스는 제니퍼 사임 없는 집은 필요 없다고 생각한 이후부터 노숙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진다.
키아누리브스-제니퍼 사임과 러브스토리 재조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키아누리브스-제니퍼 사임과 러브스토리 재조명, 세상에", "키아누리브스-제니퍼 사임과 러브스토리 재조명, 슬프다", "키아누리브스-제니퍼 사임과 러브스토리 재조명, 자책하지 않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