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강원도지사배 전국얼음축구대회 8일 개막
2015-01-07 김종선 기자
이번 대회는 일반부51팀(관내 35, 관외 16), 생활체육부18팀(관내 13, 관외 5), 군인부 39팀, 학생부 18팀 등 총 126팀 882인이 참가해 얼음위에서의 치열한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개막일인 8일과 9일에는 군인부, 생활체육부의 경기가 진행되며 10일과 11일에는 학생부와 일반부 경기가 치러진다. 시상은 9일, 11일 각각 진행되며 총 상금2천5백만원을 건 불꽃튀는 승부가 기대된다.
인제군 관계자는“이번 대회를 통해 얼음축구 동호인의 저변확대는 물론 활기찬 내설악강변축제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