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시스콤(주) 대표 이해규,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2015-01-07     김종선 기자

원주상공회의소 회장이자 문막 동화산업단지내에서 송암시스콤(주)을 운영하고 있는 이해규 대표가 2008년부터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원을 고향인 지정면에 지정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7일(수) 10시 지정면사무소에서 전달식을 갖을 예정이다.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른 이해규 대표는 고향인 지정면 월송리에 서 생활하고 있는 향토기업가로 2011년 9월에 문막 동화산업단지 내에 4층 규모의 건물(부지 3,790㎡, 총사업비 64억여 원)을 신축하고, 30여명의 인력을 채용하여 기업을 운영함으로서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본사: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동화공단로 32 소재)

송암시스콤은 전력전자 부분을 비롯해 통신, 시스템 통합, 네트워크 통합, 원격제어 및 전송, 도로공사 CCTV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알찬 중견기업으로 앞으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는 업체다.

한편, 지정면사무소는 이번에 모금된 성금으로 토토미(20kg) 189포를 구입하여 관내 보호시설과 소외계층을 선정하여 배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