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미 검찰 출석에 남편 과거 발언 재조명, "'꼴통 아줌마'에 과민반응"

신은미 검찰 출석에 신은미 남편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1-07     이윤아 기자

신은미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가운데, 신은미 남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앞서 신은미는 지난해 11월 서울 조계사 경내에서 열린 '신은미&황선 전국 순회 토크 문화 콘서트'에서 북한 체제를 옹호하고 미화하는 발언을 내뱉어 보수단체로부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바 있다.

지난해 12월 한 매체는 '종북 논란'에 휩싸인 신은미의 남편을 만나 인터뷰를 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신은미의 남편은 "한 '꼴통 아줌마'가 자신의 경험을 글로 쓰고 말로 풀어 설명한 것뿐인데 언론이 너무 과민반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7일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김병현 부장검사)는 '종북콘서트' 논란을 일으킨 재미동포 신은미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신은미 검찰 출석에 남편 과거 발언 재조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은미 검찰 출석에 남편 과거 발언 재조명, 꼴통이라니", "신은미 검찰 출석에 남편 과거 발언 재조명, 가차없네", "신은미 검찰 출석에 남편 과거 발언 재조명, 과민반응할 만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