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장진사단 '필름있수다' 합류..."내가 재벌이다" 과거 발언 화제

이본 장진사단 합류 과거 발언 화제

2015-01-07     이윤아 기자

배우 이본이 장진 사단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에 공개된 재력이 다시 화제 되고 있다.

이본은 긴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서 녹슬지 않은 진행실력을 뽐냈다.

과거 이본은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재벌가에 발도 못 디딜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에 발끈하며 "나는 이 주제에서 열외다. 일단 내가 재벌"이라고 말해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공개된 이본의 결혼정보회사 가입신청서에서 고가의 외제 차는 물론 72평 아파트까지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토토가 이본 장진사단 합류 재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본 장진사단 합류 재벌 대박이다" "이본 장진사단 합류 재벌 어쩐지 방송에 안 나오더라" "이본 장진사단 합류 재벌 소식 이본 어쩐지 귀티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