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힐미 오민석, "새해 소망? 결혼해서 아이 가지고 싶어"
킬미힐미 오민석 새해 소망
2015-01-07 이윤아 기자
드라마 '킬미힐미'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오민석의 새해 소망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오민석은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SBS 파워 FM '호란의 파워 FM'에 출연해 1년 전 여자친구와 결별했음을 밝혔다.
이어 오민석은 새해 소망을 묻는 질문에 "조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다. 첫 조카인데 100일 좀 넘었다.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 딸인데 정말 예쁘다"라며 "나도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지금은 여자친구가 없다. 솔로 된 지 1년 정도 됐다"라고 답했다.
오민석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잘 웃는 분 환영한다.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여행 가고 싶다. 장소는 중요하지 않다. 같이 갈 수만 있다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민석은 '킬미힐미'에서 지성(차도현 역)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 엔터테인먼트 사장 차기준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