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부인, 男心 녹이는 폭풍 애교 눈길 "오해할 만도!"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부인 폭풍 애교

2015-01-07     이윤아 기자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수영선수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과거 장예원 아나운서의 애교가 담긴 영상이 새삼 화제다.

SBS는 지난해 6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라질 월드컵 당시 현지 스튜디오에서 식사를 하는 장예원 아나운서와 김일중 아나운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장예원 아나운서가 김일중 아나운서와 축구선수 차두리에게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며 애교를 피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일중 아나운서는 SBS '자기야'에 출연해 "장예원과 브라질 월드컵 출장 때문에 늘 붙어 다니고 셀카도 남겼는데 이를 보고 아내가 질투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2'에 출연해 박태환과는 스타일리스트가 같아 친분이 있는 것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