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언급, "만나면, 트렁크 타라"해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언급
2015-01-07 이윤아 기자
조세호는 장예원에게 수영 선수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묻자 장예원은 "정말 친한 오빠다. 오빠랑 단지 밥을 먹었을 뿐인데 사진이 찍힌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열애설 이후 친구들이 나랑 밥을 안 먹는다. 심지어 같이 차 타고 다니는 것도 싫어해 '트렁크에 타'라고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대박이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밥만 먹었을까?"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아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