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선배들에게 예쁨받는 비결? 아버지 때문"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과거 발언

2015-01-07     이윤아 기자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룸메이트'에 출연해 과거 수영선수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해 화제인 가운데, 장예원 아나운서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선배들에게 예쁨받는 비결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장예원 아나운서는 "아버지가 군인 출신이다. 그래서 학교 다닐 때 거의 1년에 한 번씩 이사를 다녔다. 그래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버지가 어릴 적부터 항상 해주셨던 말씀이 있다. '막내는 막내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라며 "그래서 그 말씀대로 했더니 선배님들이 예뻐해 주신다"라고 설명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저는 회사에 가면 힐링이 된다. 선배님들이 '우리 막내 왔니?'라고 하며 반겨 주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