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존중 라미란, "과거 홍석천 애드리브로 나에게 키스"…'세상에!'
남편 존중 라미란 과거 홍석천과 키스신 소감 눈길
2015-01-07 이윤아 기자
배우 라미란의 남편 존중 발언이 화제인 가운데, 라미란이 밝힌 홍석천과의 키스신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2월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국진은 라미란에게 영화 '차형사'에서 있었던 홍석천과의 키스신에 대해 질문했다.
김국진은 라미란에게 "두 신밖에 없었는데 그중 홍석천과 키스신은 애드리브였냐"고 물었고, 라미란은 "홍석천이 좋아하는 장면이었는데 표현의 한계가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라미란은 "더 이상 할 리액션이 떨어진 홍석천이 기습 키스를 해버린 척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키스 소감을 물었고, 라미란은 "난 그냥 그랬다"고 무덤덤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tvN '택시'에 출연한 라미란은 남편이 막노동하는 것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달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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