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남편 존중, 에릭남에겐 無 배려 "촬영 중 기습 뽀뽀" 재조명
라미란 남편 존중 에릭남에겐 無 배려 눈길
2015-01-06 이윤아 기자
배우 라미란의 남편 존중 발언이 화제인 가운데, 라미란이 출연했던 과거 방송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7일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는 키스를 주제로 출연자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세호는 로맨틱한 키스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라미란과 이국주는 에릭남에게 노하우를 쓰겠다며 신경전을 벌였고, 급기야 휴지를 사이에 댄 채 키스신을 연습했다.
라미란은 "재밌는 것을 보여주겠다"라며 에릭남을 안심시킨 뒤, 에릭남에게 댄 휴지를 찢으며 입술을 부딪혔다.
한편 지난해 5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라미란은 남편이 막노동한다고 밝히며 "자신의 몸을 이용해 정당하게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창피하지 않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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