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라면버거 논란, 존박 도넛버거 눈길 "실제로 판매하는 버거"
파비앙 라면버거 논란 존박 도넛버거 눈길
2015-01-06 이윤아 기자
방송인 파비앙이 라면버거 원조 발언을 했다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존박이 과거 방송에서 소개했던 도넛버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존박은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햄버거의 빵 대신 도넛을 올린 '도넛 버거'를 소개했다.
존박은 도넛버거에 대해 "미국에서 실제로 판매하는 루터버거란 거다"라며 "대학생 때 룸메이트와 해 먹었다. '도넛버거'로 이름 붙였다"라고 설명했다.
도넛버거를 맛본 유재석은 "맛이 온몸을 휘감는다. 단맛이 패티와 치즈 맛을 덮어 조화를 낸다. 악마의 레시피다"라고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