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남편 발언에 허지웅 발끈 "삼성은 평범하지 않아"

이현이 남편 발언 허지웅 반응

2015-01-06     김지민 기자

모델 이현이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편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현이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 자신의 남편에 대해 "사실 우리 남편이 말이 많은 편이다. 지금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윤종신은 "삼성맨 아닌가? 삼성 직원이 평범해?"라고 되물었고, 허지웅 역시 "삼성은 평범하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이와 2012년 결혼에 성공한 남편은 1살 연하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에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