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힐링캠프' 하정우가 이상형, "하정우가 제안한다면 술자리 흔쾌히 참석"
클라라 '힐링캠프' 하정우가 이상형 고백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배우 클라라가 하정우를 이상형으로 꼽은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과거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하정우와 강동원 중 누가 더 멋있었나?"라는 질문에 "하정우 선배님은 볼매 스타일로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사람을 끄는 매력이 정말 강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남자가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다. 하정우 선배님은 흠잡을 곳 없이 2위 없는 이상형"이라 전했다.
클라라가 하정우를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클라라는 한 방송에서 "작품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하정우를 꼽았다.
클라라는 "'더 테러 라이브'에서의 하정우 씨의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봉만대 감독이 "시나리오 회의는 곧 술자리다, 술은 잘 하느냐"라고 묻자, 클라라는 "술은 잘 못하지만 하정우 씨가 함께 연기를 해보자며 술자리를 제안한다면 흔쾌히 참석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SBS '기쁘지 아니한가,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한 하정우는 아버지가 선 자리를 직접 제의했다고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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