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남성미 풍기는 유승호 화보...이제 국민 남동생은 싫어

파리에서도 극찬받은 유승호 화보

2015-01-06     이윤아 기자

국민 남동생이라 불리는 유승호가 '그라치아'를 통해 제대 후 첫 화보를 공개했다.

남동생 티를 벗지 못했던 유승호의 남자다운 모습을 이번 화보를 통해 느낄 수 있다.

촬영은 파리에서 진행됐으며 유승호는 현지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으며 국민 남동생 타이틀을 집어 던지고 국민 오빠 타이틀을 얻었다. 유승호는 남자다운 화보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모습의 화보들도 담고 있으며, 앞으로 행보에 대한 인터뷰도 담을 예정이다.

화보는 오는 20일 '그라치아' 47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승호는 올 하반기 개봉하는 '조선마술사'를 차기작으로 선정,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청나라로 시집가는 공주와 곡마단의 소년 마술사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일'을 열연할 예정이다.

유승호 전역 후 첫 화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전역 후 첫 화보 내가 사야지" "유승호 전역 후 첫 화보 기대된다" "유승호 전역 후 첫 화보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