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박서준 연애 스타일 "후회하고 싶지 않아 다 퍼줘"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박서준 연애 스타일

2015-01-06     이윤아 기자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다시 한 번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박서준의 연애 스타일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택시'에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고백했다.

당시 박서준은 "첫사랑이 언제였느냐"라는 질문에 "중3 때 처음 여자친구를 좋아했는데 2년 동안 혼자 좋아했다. 책상에 선물을 올려놓기도 했다"라며 "1년 정도 만나다 고교 진학 후 자연스럽게 헤어졌다. 진짜 손만 잡았었다. 손만 잡아도 되게 떨렸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지금까지의 연애 횟수를 묻는 질문에 박서준은 "지금까지 연애는 10번 정도 한 것 같다. 좋아하면 표현하는 스타일이다"라며 "8할은 성공했던 것 같다.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다 퍼주려고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