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참전자회 아산지회, 안보교육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충·효·예교실 중학생 대상
2015-01-06 김철진 기자
이날 김도춘(여·북한이탈주민)강사는 “북한 학생들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학생들은 좋은 시설과 환경속에서 공부하는 것과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흥현 지회장은 “학생과 시민들에게 안보의식과 투철한 국가관을 심어주고, 나라사랑 정신을 길러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