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스케이트교실 운영 2015-01-05 김종선 기자 빙상 꿈나무들을 위한 이영하 스케이트교실이 1월 5일부터 2월 5일까지 한달 간 열린다.지난 5일 인제군수, 인제군의회의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군부대임원, 스케이트교실 참가학생 및 학부모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사단 특별빙상장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스케이트교실 운영에 들어간다.스케이트 교실은 12사단 특별빙상장 및 기린면 현리 3군단 빙상장에서 오전, 오후 로 나눠 이영하 선수와 함께 전문강사 4명에게 지도를 받게 된다. 매년 스케이트를 배우려는 학생들이 늘어나면 이번 스케이트 교실은 작년보다 40여명 늘어난 184명이 수강등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