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와 결혼..."속도위반 있을 수 없는 일"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에 골인

2015-01-05     이윤아 기자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4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오늘(5일) 두 사람의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두 사람이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2011년 말부터 3년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합니다"라며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속도위반 여부에 대해서는 "속도위반은 아니다"라며 "오랜 시간 함께 지낸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했다.

결혼을 앞둔 김무열과 윤승아는 지난 2011년 11월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김무열의 취중 SNS로 인해 2012년 2월 19일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김무열과 윤승아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행복하세요"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부럽습니다" "김무열 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은 아직 미정이며,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