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지훈, 문채원 이승기한테 져..김종국 잡고 정체까지 '헐'
2015-01-04 김지민 기자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이승기, 문채원과 런닝맨이 '지구의 기상이변' 미션에 도전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승기, 문채원, 유재석은 몬스터를 만났다. 그러나 침착하게 몬스터에게 팔찌를 채워 아웃시켰다.
첫 희생자는 김종국었고 이승기, 문채원, 이승기만 남았다.
런닝맨을 무섭게 만든 몬스터는 로드FC 소속 격투기선수 김지훈이었다. 김지훈은 묻지마 폭행범을 제압한 사건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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