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문채원 남자들마다 홀딱 빠져..초콜릿 유혹부터
런닝맨 문채원
2015-01-04 김지민 기자
'런닝맨' 문채원이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이승기와 문채원이 출연해 미션을 수행했다. 이승기와 문채원은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기상이변 레이스'로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몬스터를 아웃시킬 팔찌를 구했다. 이를 알게 된 문채원은 이승기에게 팔찌와 초콜릿 트레이드를 시도했다. 결국 이승기는 초콜릿을 먹게 돼 문채원에게 팔찌를 주게 됐다.
또한 이승기와 유재석은 문채원과 힘을 합쳐 몬스터를 잡고, 힌트를 공유하기로 합의했다. 이승기는 "왜 밑지는 기분이 들지"라는 말을 중얼거렸다.
이어 문채원은 몬스터를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애교를 보여줬다. 문채원은 유재석, 이승기와 함께 몬스터에게 팔찌를 채워 아웃시키고자 나섰다. 문채원이 몬스터를 보자 "너무 열심히 하신다"면서 애교를 부렸고, 몬스터는 문채원의 애교에 잠시 웃었다.
'런닝맨' 문채원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문채원, 애교 많다" "'런닝맨' 문채원, 나도 초콜릿" "'런닝맨' 문채원, 몬스터 정말 좋았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