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2 윤상현, 주부 고수 출동..메이비 반한 장소 '정리정돈' 최고

인간의 조건2 윤상현

2015-01-04     김지민 기자

'인간의 조건2' 윤상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2' 첫회에 윤상현이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윤상현은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 등과 '인간의 조건2'에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자신의 집을 제작진에게 공개했다. 윤상현 집의 거실은 깔끔했고 정리정돈도 완벽했다.

또한 윤상현의 냉장고에는 화장품이 가득했다. 화장품을 가지런히 정리한 냉장고 내부에 시청자들이 탄성을 자아냈다. 윤상현은 "같은 화장품을 3개월 이상 쓰면 효과가 없다고 해서 3개월씩 바꿔가며 쓴다"고 말했다.

이어 윤상현의 부엌이 화제를 모았다. 윤상현의 부억에 있는 글로시한 수납장은 깨끗하게 관리된 상태였다.

한편 윤상현은 부엌에서 요리하는 메이비의 모습을 보면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인간의 조건2' 윤상현에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2' 윤상현, 집 정리 잘했다" "'인간의 조건2' 윤상현, 성격이 어떤지 알 것 같아" "'인간의 조건2' 윤상현, 집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