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복수하겠다' 논란에.."나는 개가 아니다" 인터뷰 떠올라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2015-01-04 이윤아 기자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병가를 한달 연장했다. 여러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박창진 사무장은 대한항공 측에 '정신치료가 더 필요하다는 진단서'를 제출했다.
최근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은 인터뷰를 통해 공황장애 증상과 밤에 잠을 자지 못하면서 환청에 시달린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병가 연장 소식에 또 다시 조현민의 트위터가 주목받고 있다. 조현민은 이른바 '땅콩회항'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여동생으로, 조현아에에 "복수하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낸 것이 밝혀졌다. 이에 조현민은 바로 사과했지만, '복수 대상이 누구냐'에 여론이 들끓었다.
또한 대한항공을 이용한 한 고객이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에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 고객은 아이를 데리고 탑승하게 돼 걱정이 많았지만,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식사를 챙겨주고 아이를 정성껏 돌봐줬다고 전했다. 또한 고맙다는 인사도 남겼다.
이렇게 돌아가는 상황 속에서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의 병가가 한달 연장된 것이다. 처음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은 언론과의 인터뷰 당시 "나는 개가 아니었지"라고 말해 힘들었음을 고백했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에 누리꾼들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지켜보고 있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우리가 있잖아요"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멀쩡한 사람한테 무슨 일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