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찬휘, '무한도전 토토가' 가명에 이어 실명까지 드러나..충격 비밀

소찬휘 무한도전 토토가

2015-01-03     김지민 기자

소찬휘 '무한도전 토토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서 소찬휘는 자신의 히트곡을 불렀다.

소찬휘는 '현명한 선택'과 '티얼스'를 부르며 고음 종결자로 등극했다.

이에 소찬휘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공개됐다. 먼저 유재석이 소찬휘를 향해 "내 친구"라며 "김경희 교수님"이라고 했다. 김경희는 소찬휘의 본명이다.

이외에도 자막으로 노래를 '솔찬히' 한다는 이유로 소찬휘가 됐다는 설명도 나왔다.

소찬휘 '무한도전 토토가'에 누리꾼들은 "소찬휘 '무한도전 토토가', 김현정 소찬휘 대박" "소찬휘 '무한도전 토토가', 소찬휘 무대 자주 보고 싶다" "소찬휘 '무한도전 토토가', 내지르는데 내가 다 통쾌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