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야노시호, '무도 토토가' 떠오른다..예나 지금이나 '몸매 짱'
슈퍼맨 야노시호
2015-01-03 김지민 기자
슈퍼맨 야노시호가 누리꾼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슈퍼맨 야노시호가 새해 소원으로 "둘째를 갖고 싶다"고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누리꾼이 슈퍼맨 야노시호의 몸매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에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슈퍼맨 야노시호가 올린 사진을 보면 1990년대 느낌이 물씬 풍긴다.
사진 속에서 야노시호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멜빵바지를 입고 있다. 특히 야노시호는 특유의 발랄한 표정과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슈퍼맨 야노시호에 대해 누리꾼들은 "슈퍼맨 야노시호, 패션 센스 좋네" "슈퍼맨 야노시호, 지금도 몸매 멋지지" "슈퍼맨 야노시호, 사랑이 엄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