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홍진영, 19금 소리 아닌데..홍진영과 므흣한 남궁민 '화끈'

남궁민 홍진영

2015-01-03     김지민 기자

남궁민 홍진영이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남궁민 홍진영이 마카오 여행에서 추억을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과 남궁민은 마사지를 받게 됐다. 홍진영과 남궁민은 상의를 벗은 채 등 마사지를 받으면서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남궁민이 "등을 처음 보는것 같다"고 하자 홍진영은 남궁민을 향해 "보지 마"라고 응수했다.

특히 홍진영이 격한 마사지를 받으면서 신음소리를 내자 남궁민이 "이상한 소리 내지 말아라"라며 부탁했다. 남궁민이 "자제해라"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홍진영은 직접 남궁민에게 마사지를 했다. 홍진영은 화장실에 다녀온 뒤 남궁민의 등에 올라앉아 마사지를 하기 시작했다. 남궁민은 아팠지만 홍진영의 손길에 몸을 맡겼다.

남궁민 홍진영에 누리꾼들은 "남궁민 홍진영, 저런 애인 있었으면" "남궁민 홍진영, 마카오에서 재밌겠다" "남궁민 홍진영, 보기만 해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