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효과' 사유리, 이상민 쓰러진 19금 스키니진 발언..과거에도 했다

나비효과 사유리

2015-01-03     김지민 기자

지난 2일 KBS 2TV '나비효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된 KBS 2TV '나비효과' 방송 주제는 '스키니 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사유리와 최동석, 박지윤 등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사유리는 "(스키니 진을 입으면 남자는 멸종한다는 내용이) 맞을 것 같다"면서 "남자가 스키니 진을 입으면 거기에 피가 안 통한다. 그래서 남자로서 끝난다"고 해 모두가 폭소했다.

이에 붐은 사유리에게 명제를 정리해달라고 요청했다. 사유리는 "그래서 남자는 스키니 진을 입으면 종말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이후 통계를 실제로 보니 남성들이 스키니 진을 즐겨 입을 때 정자 수가 감소해 불임 남성이 많아지는 것이 증명됐다.

사유리의 스키니진 돌발 19금 발언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8월 27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사유리는 이상민과 가상 부부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이상민을 위한 다과상을 준비했다. 이 방송에서 사유리는 "차 마실래. 나 마실래. 막걸리 마실래"라며 이상민에게 19금 말을 했다.

또한 사유리는 남자의 정력에 후추가 안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먹지 마라. 내가 먹을게"라며 "오빠는 계란 프라이만 먹어라"라고 말했다.

이상민이 사유리에게 "바지가 꽉 낀다"고 하자 사유리는 태연하게 "귀여워도 흥분하면 안 돼. 아직 너무 빠르다"며 19금 동남을 했다.

'나비효과' 사유리에 대해 누리꾼들은 "'나비효과' 사유리, 19금 세다" "'나비효과' 사유리, 스키니진이 저렇다니" "'나비효과' 사유리, 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