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이상형? "키가 작은 게 좋아, 전 애인은 147cm"
심형탁 이상형 언급
2015-01-02 이윤아 기자
배우 심형탁의 이상형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19일 오후 방송된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심형탁은 키가 아담한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심형탁은 "147cm 키의 여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닿는 것이 싫다. 155cm에서 158cm 사이가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심형탁은 "모델라인 출신이지만, 모델 치고는 키가 크지 않아 쇼에는 선 적이 없다. 주로 카탈로그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모델로 활동하다 어릴 적 꿈이었던 배우가 되기 위해 다시 수능을 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의 키는 181cm이다.
심형탁 이상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형탁 이상형, 대박", "심형탁 이상형, 너무 작다", "심형탁 이상형, 아빠와 딸 같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