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범수 안문숙과 솜사탕 키스까지?"…'대박!'
'썰전' 김범수 안문숙 솜사탕 키스 재현
2015-01-02 김지민 기자
전 아나운서 김범수와 방송인 안문숙이 과거 솜사탕 키스를 재연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9월 24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김범수와 안문숙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김범수와 안문숙은 솜사탕을 서로에게 먹여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안문숙은 김범수에게 '솜사탕 키스'를 재연을 제안했다.
호기롭게 시도한 것과 달리 두 사람은 서로 민망해하며 솜사탕만 핥았다. 김범수는 "이걸 언제 다 먹느냐"고 말하며 묘한 분위기를 깨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일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 출연한 김범수는 "안문숙이 그냥 편안하게 하자고 했다. 항상 지쳐 보이고 외로워 보이는데 나랑 있으면 편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안문숙이 배려해줘서 내가 끝까지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안문숙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썰전' 김범수 안문숙 솜사탕 키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김범수 안문숙 솜사탕 키스, 대박', "'썰전' 김범수 안문숙 솜사탕 키스, 생각보다 더 잘 어울려", "'썰전' 김범수 안문숙 솜사탕 키스, 안문숙 아쉬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