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김효진이 아침마다 보내주는 '이것'에 녹아내릴 것 같아"

유지태 과거 김효진과 아들 언급

2015-01-02     이윤아 기자

배우 유지태가 방송에 출연해 아내 김효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유지태와 김효진의 아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 제작발표회에서 유지태는 "촬영이 아무리 힘들어도 아들이 웃는 얼굴을 보면 녹아내릴 것 같다"고 말했다.

유지태는 "아침마다 아내 김효진이 아기 사진을 보내준다"며 "그걸 보면서 힘을 낸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유지태는 '아이가 누굴 닮았느냐'는 질문에 "잘 섞였다. 눈은 날 닮아서 작은데 옆으로 길게 찢어진 건 김효진을 닮았다"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유지태 김효진 아들 사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지태 김효진 아들 사진, 예쁘겠다", "유지태 김효진 아들 사진, 부러워", "유지태 김효진 아들 사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