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환우를 위한 휠체어 기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사내 기부 문화 자리 잡아

2015-01-02     최명삼 기자

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은 2015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고객분들을 위한 휠체어 기부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휠체어 기부 행사는 2015년 시무식 겸 월례조회 행사에서 진행 되었으며, “지난 진단검사팀 이순형 팀장의 소아 병동 휠체어 기부로 시작되었으며 이번 휠체어 기부는 운영지원팀 주광민 반장과 경영전략팀 일동이 각 각 1대씩 기부하였고, 인천백병원의 기부 행사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사내의 기부 문화가 자리 잡아가고 있어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기부 행사가 진행 될 계획”이라고 병원 관계자 측은 밝혔다.

한편 인천백병원은 오는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중부지사와 나눔즐기기와 함께 송림동 일대에서 겨울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연탄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