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김효진 임신 중에도 닭살 발언 "10kg 넘게 쪘는데 지금이 가장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유지태 김효진 임신 중 닭살 발언
2015-01-02 이윤아 기자
배우 유지태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내 김효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지태-김효진 부부는 지난해 4월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임신 후 첫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주목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효진은 "오빠가 손잡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습관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효진은 "유지태 씨가 워낙 자상하고 잘 챙겨준다"라며 "임신하면 여성으로서 몸에 변화가 커진다. 10kg가 넘게 쪘는데, 항상 지금이 가장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말해준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지태는 지난 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아내 김효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