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유지태 김효진 연애 이야기에..'꿀 바른' 촬영현장

해피투게더

2015-01-01     김지민 기자

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는 연예계에서 내로라하는 대표 오누이들, 유지태&차예련부터, 김수용&김숙, 이기광&허가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해피투게더'에 처음 출연한 유지태는 아내 김효진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낳았다.

'해피투게더'에서 유지태는 "효진이와 12년 전 광고 촬영에서 만나 계속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면서 "그러던 어느 날 효진이가 뉴욕으로 공부 하러 갔었는데 그 때 효진이가 없는 공백을 많이 느끼게 되었고, 그 때 바로 사귀자고 얘기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해피투게더'에서 유지태는 "효진이가 뉴욕으로 오면 만나주겠다고 하길래 그 길로 바로 뉴욕으로 가게 되었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유지태는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만난 날 결혼을 하겠다는 것이었다"면서 "만난 날 결혼하고 싶어 예식장을 1년 전에 예약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해피투게더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기대 중" "해피투게더, 봐야지" "해피투게더, 유지태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