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여친, 임세령 포르쉐 911..승리 사고차량에 장근석도 샀다 가격까지 어마무시

이정재 임세령 포르쉐

2015-01-01     이윤아 기자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장녀 임세령 상무와의 연인임을 인정했다.

이에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에 있던 임세령 상무의 포르쉐 차량에 누리꾼들이 주목하고 있다.

1일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정재와 임세령 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특히 임세령이 이정재와 만날 때 포르쉐 911 카레라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쉐 911 카레라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르트'가 '2013년 베스트 카'로 선정한 자동차이기도 하다.

포르쉐 911 카레라 시리즈의 가격은 카레라 4 쿠페가 1억3460만원, 4 카브리올레가 1억5000만원이며 카레라 4S 쿠페는 1억5300만원, 4S 카브리올레는 1억6850만원에 팔리고 있다.

이들 차량은 지난 2013년초 정식 판매되기 시작해, 임세령은 구입한지 2년 미만인 차량을 타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배우 김하늘과 한예슬이 '포르쉐 911 카레라4S'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지난해 9월 빅뱅의 승리는 '포르쉐 911 터보 S'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를 내 물의를 빚었다.

배우 장근석이 승리와 같은 '포르쉐 911 터보 S'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이 지난해 7월 포르쉐 911라인의 한 기종을 타고 가다가 사고를 당했다.

이정재 임세령 포르쉐에 누리꾼들은 "이정재 임세령 포르쉐, 디자인 예쁘더라" "이정재 임세령 포르쉐, 차 진짜 비싸다" "이정재 임세령 포르쉐, 많이들 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