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 인천 송도국제도시 U-City 구축 1단계 사업 참여
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신종석/www.huneed.com)는 인천유시티주식회사의 인천광역시 송도 국제도시 U-City 구축 1단계 사업(U-도시안전서비스)에 사업자로 선정되어 약 22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본 사업의 총 규모는 약 45억원으로, 휴니드는 이미 인천 송도지구 유비쿼터스 시범도시 3단계 조성사업에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던 경험을 기반으로 금번 사업에 KSI 주식회사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U-City 구축 1단계 사업은 송도지구 유비쿼터스 시범도시 조성사업에 이은 본 사업으로 인천 송도지구의 도시생활 안전, 차량방범, 재난상황 전파, 침하침수 모니터링, 화재 대응서비스 체계를 유비쿼터스 기반으로 구축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예방 및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재난상황 정보를 도시통합 운영센터에서 도시민들에게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휴니드는 지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지자체 및 공공기관 CCTV 감시시스템 및 통합관제센터 영상음향 시스템 구축과 장비납품 사업의 경험을 기반으로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IT 전산기기 공급사업까지 민수사업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회사의 주력 사업분야인 방산사업 이외에 민수사업 분야에서도 계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관하여 휴니드의 신종석 대표이사는 “민수시장의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올해초부터 신사업들을 추진한 결과 연이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민수시장에서의 사업영역 확장을 위하여 철저한 사업분석과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사업 참여를 추진하여 더욱 더 입지를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