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정기총회
2015년 회장 이성규 · 부회장 이의순 · 박두만 선출
2015-01-01 김철진 기자
이번 정기총회에는 남순혜 코디네이터, 충청남도 시·군 유해환경감시단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는 참석자 소개, 회장 인사, 2014년 결산보고, 2015년 충청남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 임원선출,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원선출에서는 이성규 논산청소년보호국민운동본부 단장이 협의회장에, 이의순 아산(사)한국112무선봉사단 단장과 박두만 한국BBS예산군지회 단장이 부회장에 선출됐다.
또 임왕규 계룡사랑의지역아동센터 단장과 가금현 서산한국청소년보호연맹 단장이 감사로 각각 선출됐다.
이날 오연근 이임회장은 “1년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임기를 마친다 생각하니 아쉬움이 많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을 갖고 협의회에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이성규(53)취임회장은 “각 시·군 단장들과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 애로사항을 듣고 충청남도와 협의회에 반영해 시·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비영리 단체로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지정을 받은 천안·아산·공주·보령·서산·논산·계룡·금산·부여·홍성·예산·태안 16개 시·군청소년 보호관련단체로구성 됐다.